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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P applications

iTunes가 음악을 공유하는 프로토콜이 DAAP이다. 여기 호환되게 작성된 다양한 구현체가 있다.

mt-daapd가 서버로는 가장 훌륭하다.
이 외에 tangerine이라는 Mono 기반 구현체가 있지만 데몬 방식이 아니다.

다양한 재생기가 DAAP에서 노래를 가져와 재생할 수 있도록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 FirePlay는 플래시로 작성되어 웹에서 접근하도록 되어 있다. mt-daapd admin-root 디렉토리 안에 넣어두면 외부에서 mt-daapd가 구동중인 웹서버를 통해 FirePlay에 접근해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에 약간의 제약이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모자람이 없다.
  • Amarok은 mDNS를 인식해 자동으로 발견해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사용해봤을 당시, 목록 자체를 불러오는 시간도 상당했을 뿐더러 목록 표현이 트리구조로 되어 있어서 여러 앨범과 곡을 다루기엔 적합하지 않아 보였다.
  • Banshee는 상당히 깔끔한 화면을 보여준다. 그러나 사용시에 조금 무거운 감이 있다.
  • Rhythmbox가 Banshee에 비해 조금 가벼운 느낌이다.
  • Songbird는 두 가지 부가기능을 통해 써봤는데 mDNS를 인식하지 못하여 직접 주소를 등록해줘야 하고 목록 가져오는 속도도 한 곡에 2초 정도로 매우 느려서 중간에 스크립트 정지 경고창이 몇 번이나 떴다. 실사용의 수준에는 미치지 않는다.
  • XMMS2도 플러그인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GUI로 접근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목록도 앨범이나 가수 구분 없이 곡에 부여된 고유번호만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실사용은 무리다.
  • 맥OS에 포함된 Front Row에서 DAAP를 소스 항목으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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