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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P

일회용 암호 발생기.

기계 장치

우리은행이 오픈뱅킹이라는 이름으로 Active-X 없는 인증·보안 구조를 채택하면서 인증 수단의 하나로 OTP를 써야 하게 되었다. 보안카드보다 인증 수준이 높게 평가되기 때문이다.

그 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OTP 발급권을 출력해 지점에 가져다 내면 3천원의 발급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만들어주는 행사가 있어서 냉큼 찾아가 만들어왔다.

인증 소프트웨어

물리적인 장치의 동작을 그대로 모방한 소프트웨어를 계정과 비밀번호에 더해 2단계 보안이라는 이름으로 도입되었다.

구글 등 중심적인 온라인 서비스에 점차 도입되는 추세이다. 이 경우 일반적인 계정과 비밀번호 로그인으로는 IMAP 등을 사용할 수 없는데 이를 위해 따로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라는 이름으로 무작위 비밀번호를 발급하게 된다. (이것은 사실 1Password 같은 프로그램에서 진작 도입한 비밀번호 관리 방식인데 주류 시스템으로 편입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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