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hany

http://projects.gnome.org/epiphany/

Galeon의 다음 주자. GNOME으로 보는 웹(Epiphany, the web through the eyes of GNOME)이라는 모토로 철저히 GNOME 인터페이스를 준수한다. 이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기능적으로는 자잘하게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내부적으로 모질라 엔진에 대한 포인터를 제공해서 확장 기능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제공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GtkMozEmbed에 직접 접근해야 했지만.


Galeon 때부터 똑똑한 책갈피라고 책갈피 칸 자체에 바로 입력칸이 붙어 검색이 되는 기능이 있었다. 기본적으로 전달되는 문자열이 UTF-8 인코딩인데 다른 설정이 필요할 경우 다음과 같이 값을 주면 너비 20칸 짜리 입력칸이 생기는데 전달되는 글자는 EUC-KR 인코딩이 된다.
http://kin.naver.com/search.naver?where=ns_all&query=%s%{encoding=euckr,width=20}
이러한 방식의 자체 입력칸을 가지는 항목은 IE용 툴바에서는 종종 보이지만 그 외의 영역에서는 잠깐 보이다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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