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rks

http://www.xmarks.com/

Firefox의 확장기능에서 출발했다가 Safari, Chrome으로 지원 브라우저가 늘어나면서 2009년 3월 2일에 이름을 바꾸었다.

한동안 썼는데 (동기화를 위한 프로세스가 상주하는 것은 넘어간다고 쳐도) 각 브라우저가 저마다 책갈피를 저장하는 방식이 다른데 그걸 일괄적으로 일치시키기만 하다보니 각 체계에 어울리지 않게 정리가 되어서 오히려 쓰기에 번잡했다. 이후 Chrome이 책갈피 동기화 기능을 지원하면서 완전히 대체되었다.

브라우저들이 저마다 책갈피 동기화를 지원하게 되자 2010년 9월 말에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자금난 등이 있어왔음을 말하고 90여일이 지난 후의 서비스 중단 공지를 내었지만, 이후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유료 전환 얘기가 나왔고 2010년 10월 초 현재 다시 서비스 지속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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