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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DAV

http://en.wikipedia.org/wiki/CalDAV

2008년 7월경부터 Google Calendar가 지원하기 시작했다. 사용상의 일부 제약이 있긴 하지만 훌륭하다.
제약은, 가령 Google Tasks이 Gmail에 들어간 뒤에 Google Calendar에도 전파되었는데 실제 달력의 하나로 취급되지는 않고 그냥 웹에서 볼 때만 나온다. 항목에 항상 날짜가 있는 게 아니라서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일정이 아니라 할일로 등록했을 경우 CalDAV에서 처리가 되지 않는다.

초기에는 구글에서 iCal에 등록하기 쉽도록 간단한 도구를 공개했는데 얼마 지나서는 등록 방법을 안내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이마저도 Snow Leopard 이후의 iCal에서는 아래와 같이 등록할 수 있는 계정 유형에서 CalDAV를 선택해주면 계정 정보만으로 쉽게 등록이 되도록 바뀌어서 별다른 안내가 필요 없을 정도다.

2010년 6월 22일부터 다음 캘린더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특히 음력으로 등록한 기념일도 반복사항이 누락되지 않고 잘 나온다. 공유 캘린더라고 하여 각종 시험이나 공연 일정을 구독했을 때도 잘 나온다.

다만 Sunbird에서는 계정 정보만으로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아서 전체 URL을 알아야 하는데 구글과 달리 다음은 그런 상세한 설정 정보는 나와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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