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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s

http://google.com/a

구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를 개별 도메인 아래 묶어서 제공한다. 메일과 문서도구를 비롯해 사이트, 시작페이지 등이 있고, 앱엔진도 추가할 수 있다.
(초반에는 일부 서비스만 따로 지원했던 것이, 구글의 계정 관리가 변경되어 일반 지메일 계정과 앱스 계정을 각 서비스가 동등하게 취급하도록 바뀌어, 현재는 앱스 계정으로 구글이 지원하는 서비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이나 단체에 대한 사내 전산망을 대체하는 서비스로 홍보가 되지만, 기본적으로 자기 소유의 도메인만 있으면 무료로 개설해 여러 기능에 하부 도메인을 부여하여 통일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2012년 12월 초부터는 개인 사용자에 대한 무료 가입은 빠졌다.) (이때 DNSEver를 사용하면 도메인 관리도 편해진다.)
  • 이메일은 굳이 사용자를 직접 만들지 않아도, 아무개 계정으로 들어오는 메일을 다른 계정이 받도록 설정할 수 있다.
  • Blogger에서도 사용자 도메인을 추가하면 하부 도메인으로 접속하게 된다.
    • 최상위 도메인으로 접속하면 이동하는 식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그동안은 홈서버에 도메인 최상위를 물려놓고 나머지로 분배하는 식이었는데 홈서버가 당장 꺼져도 메인 주소가 돌아갈 수 있도록 여기저기 물색하다가 구글 블로거닷컴 쪽으로 옮길 수 있게 되어 있길래 넘겨줬다. 블로거 쪽에는 상단에 페이지 기능으로 원래 표시되던 링크를 모았다.
    • 단, 최상위 설정을 여러 블로거닷컴에서 따로 할 수는 없고 계정에 속한 모든 곳에서 공유한다. 그래서 나중에 만든 블로거닷컴 쪽으로 이동을 하게 잡히는데, 이건 원래 이동해야 되는 블로거닷컴 쪽에서 다시 설정 절차를 진행하면 원래대로 돌아간다. 가장 마지막 값이 인식되는 것 같다.
    • '현재 도메인에 없으면 넘겨줄 다음 도메인'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최상위 도메인이 바뀌어서 robots.txt 같은 게 영향이 있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어느 정도까지는 예전 링크를 유지해줄 것 같다.
  • Google Apps에 속한 Google Sites의 경우 사이트 관리 페이지에서 주소 매핑을 통해 도메인을 부여할 수 있다.
  • App Engine은 앱스의 일부로 인식시키고 도메인도 같이 부여할 수 있는데, 최상위 도메인을 줄 수는 없고 최상위 도메인에서 포워딩하는 식으로 처리하라고 한다. 블로거닷컴의 동작과 같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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